메뉴 건너뛰기

글로 보는 오늘의 말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역합니다
Ministering By The Spirit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막 7:33-34)

오늘의 본문 구절에서 주님께서 귀먹고 말 못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치유 사역을 하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복음서를 공부해 보면 주님께서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역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2:13에서 주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실 때, 그에게 “손을 내밀라”고 말씀하셨고, 그 사람이 순종하자 그의 오그라든 손이 회복되었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을 직접 만질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그저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사람들에게 치유를 주기 위해 더 개인적이고 물리적인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누가복음 18:42(한글 킹제임스)에서 예수님은 맹인에게 “네 눈으로 보라”고 말씀하신 후 그의 눈을 만지셨고, 그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요한복음 9:6-7에서 주님은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만들어 그것으로 한 사람의 눈에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 결과 그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항상 동일한 방식으로 사역하지 않으셨지만, 한 가지는 항상 동일했습니다. 그들의 독특한 상황이나 경우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성령을 통해 그들에게 사역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동일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보내셔서 병든 자를 고치고,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죽은 자를 살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합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말을 하거나, 안수하거나, 혹은 그분이 인도하시는 대로 독특한 혹은 구체적인 무언가를 해야 할 때를 압니다. 예를 들어, 치유 학교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사역하기 위해 다가갈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에게 다가가기 전 혹은 그 사람 앞에 섰을 때 제가 해야 할 일을 빠르게 환상으로 봅니다. 이는 성령의 은사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이는 오직 믿음으로만 사역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럴 경우, 당신은 메시지를 전하고 그 사람과 함께 믿음의 행동을 해야 하며, 그렇게 상호 간의 믿음을 통해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성령 안에 사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것입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고백
아버지, 내 삶 가운데 있는 성령님의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기능합니다. 나는 그분의 환상, 인도, 축복 가운데 걷습니다. 내 영은 민감하고, 내 믿음은 활발합니다. 나는 예수 이름 안에서 담대함과 신성한 인도로 사역하며, 아픈 사람들에게 치유를 가져다주고, 내 세상에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슥 4:6, 고전 12:7-11, 롬 8:14, 요 6:63

1년 성경읽기
히 10:1-18, 겔 1-2

2년 성경읽기
요 11:24-34, 대상 11

?

  1. No Image 21Nov
    by The Main
    2025/11/21 by The Main
    Views 848 

    2025/11/19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마십시오 / Stand Firm And Steadfast

  2. No Image 21Nov
    by The Main
    2025/11/21 by The Main
    Views 844 

    2025/11/18 영혼들을 위해 깊이 기도하십시오 / Travailing Deeply In Prayer For Souls

  3. No Image 21Nov
    by The Main
    2025/11/21 by The Main
    Views 825 

    2025/11/17 영혼의 엄청난 가치 / The Immense Value Of A Soul

  4. No Image 21Nov
    by The Main
    2025/11/21 by The Main
    Views 746 

    2025/11/16 왕국, 밭, 씨앗 / The Kingdom, The Field, And The Seed

  5. No Image 15Nov
    by The Main
    2025/11/15 by The Main
    Views 872 

    2025/11/15 우리의 최고의 작품 / Our Magnum Opus

  6. No Image 15Nov
    by The Main
    2025/11/15 by The Main
    Views 815 

    2025/11/14 우리의 세상을 바꾸도록 권능을 받았습니다 / Empowered To Change Our World

  7. No Image 15Nov
    by The Main
    2025/11/15 by The Main
    Views 752 

    2025/11/13 당신의 속사람의 성품 / The Character Of Your Inward Man

  8. No Image 15Nov
    by The Main
    2025/11/15 by The Main
    Views 804 

    2025/11/12 에피그노시스의 힘 / The Power Of “Epignosis”

  9. No Image 15Nov
    by The Main
    2025/11/15 by The Main
    Views 875 

    2025/11/11 성령으로 말미암아 사역합니다 / Ministering By The Spirit

  10. No Image 15Nov
    by The Main
    2025/11/15 by The Main
    Views 781 

    2025/11/10 강건해지고 굳건해집니다 / Strengthened And Established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62 Next
/ 26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