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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항상 지켜보십니다
God’s Always Watching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갈 6:7)

성경을 자세히 공부해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린 특정 인물들에게 나타나는 두드러진 패턴과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의 장남인 가인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그는 동생 아벨을 미워했습니다.
성경은 아벨의 행위는 의로웠지만 가인의 행위는 그렇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가인은 자신을 바로잡는 대신 미움이 자신을 사로잡도록 내버려 두었고, 결국 자신의 형제를 죽였습니다. 가인은 마음의 악함으로 인해 자신의 자리를 잃었습니다. 에서를 생각해 보십시오. 에서는 단 한 끼의 식사를 위해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성경은 에서를 망령된 자라고 묘사합니다. 영적인 것들이 에서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장자권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그에게 장자권은 만질 수 없는 것이었므로 음식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그분은 에서가 세속적인 자임을 보셨습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팔았기 때문에 세속적인 자가 된 것이 아니라, 세속적인 자였기 때문에 장자권을 판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장자권에 속한 축복을 받을 때가 되었을 때, 에서는 눈물로 간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히브리서 12장 16-17절을 읽어보십시오).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매우 분명합니다. 당신은 사람들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를 살피십니다.
당신의 마음을 올바른 위치에 두십시오. 당신의 축복, 승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의 위치는 당신이 영적인 실재를 얼마나 경외하고 신성시하는지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순간적인 만족을 위해 당신의 신성한 유업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말씀을 통해 나에게 이해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마음은 영적인 것들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과 말씀을 경외하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유업이 귀하고 영원하다는 것을 인식하며 바르게 행하도록 바른 위치에 있습니다. 내 마음은 하나님과 나의 의의 일에 대한 영원한 보상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대상 28:9, 삼상 16:7, 히 12:16-17

1년 성경읽기
막 10:1-31, 민 11-13

2년 성경읽기
행 23:22-35, 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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