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글로 보는 오늘의 말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We’re His Sent Ones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후 5:19)

모든 그리스도인은 화해의 사역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가 영혼 구원자로 부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화해의 사역을 수행하는 일에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은 따르는 표적들로 우리가 하는 말을 확증해주시며 우리와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심을 세상에 증거하는 그분의 증인들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죄를 헤아리고 있지 않다는 것을 그들로 하여금 알게 하기 위해 우리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오늘날 자신의 죄 때문에 고통을 받거나 지옥에 갈 사람은 이 땅에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미 죄에 대한 완전한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값을 지불하셨으니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는 말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고 바르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가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까? 우리의 죄가 그분께 놓아졌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를 대신해서 지옥에 가셨습니다. 그 누구도 고난 받을 필요가 없도록 그분이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정죄 받고 지옥에 간다면 유일한 이유는 그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거절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 지불된 것, 즉 예수님의 피의 희생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이 지옥과 불못에 가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누구도 멸망하여 지옥에 가길 원치 않으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고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전하도록 우리를 보내셨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복음을 들고 가야 그들이 영생에 대해 알고, 믿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3-15) 우리는 그분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20:21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할렐루야! 우리는 그분의 사랑과 구원과 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고백

오늘도 나를 통해 하나님의 빛이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 사람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구출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과 의와 복된 소망을 품게 하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딤후 4:1-2, 막 16:15-16, 벧후 3:9

1년 성경읽기

행 9:1-31, 대하 35-36

2년 성경읽기

고후 6:11-18, 사 7

?

  1. 2022/07/06 기도는 “게으른 사람의 방식”이 아닙니다 / PRAYER ISN’T THE “LAZY MAN’S WAY”

    Date2022.07.10 ByThe Main Views800
    Read More
  2. 2022/07/05 평강의 하나님 / THE GOD OF PEACE

    Date2022.07.10 ByThe Main Views852
    Read More
  3. 2022/07/04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랑의 선물 / GOD’S LOVE-PACKAGE

    Date2022.07.10 ByThe Main Views519
    Read More
  4. 2022/07/03 “마지막 나팔소리” / “THE LAST TRUMP”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575
    Read More
  5. 2022/07/02 그리스도의 날 / THE DAY OF CHRIST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536
    Read More
  6. 2022/07/01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SUMMER” IS NEAR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467
    Read More
  7. 2022/06/30 선택 받은 민족 / The Chosen Race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625
    Read More
  8. 2022/06/29 예수님의 네 가지 이름 / Four Names Of Jesus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609
    Read More
  9. 2022/06/28 모두 주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 It’s All About The Master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658
    Read More
  10. 2022/06/27 우리는 인간 이상의 존재입니다 / We’re More Than Humans

    Date2022.07.03 ByThe Main Views746
    Read More
  11. 2022/06/26 당신 안에 있는 말씀 / The Word In You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750
    Read More
  12. 2022/06/25 그리스도 안에 있는 동일한 권리 / The Same Rights In Christ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722
    Read More
  13. 2022/06/24 성령 안에서 행하십시오 / Walk In the Spirit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668
    Read More
  14. 2022/06/23 하나님은 가장 뛰어난 사람만 선택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 He Doesn’t Always Go For The Most Qualified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663
    Read More
  15. 2022/06/22 힘과 영광의 증가 / Increasing In Strength And Glory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778
    Read More
  16. 2022/06/21 당신 안에 계신 선생님 / The Teacher In You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774
    Read More
  17. 2022/06/20 우리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 We’re His Sent Ones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615
    Read More
  18. 2022/06/19 휴거는 거짓말이 아닙니다 / The Rapture Isn’t A Hoax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766
    Read More
  19. 2022/06/18 예수님의 이름을 기대하며 사용하십시오 / Use His Name With Expectation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693
    Read More
  20. 2022/06/17 엄격한 기도 생활 / A Strict Prayer Regimen

    Date2022.06.26 ByThe Main Views64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139 Next
/ 13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