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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초대하시는
하나님께
반응하기 원합니다.

그
영원한
초대
가운데
머물기 원합니다.

더욱
우리를
충만하게
채워주시는
성령을
갈망합니다.

마치
내리는 비와 같이
따스한 햇빛과 같이
해동되는 시내와 같이
성령의
임재가

우리의
모든
삶
가운데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20190324주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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